창동주공19단지는 창동 주공 단지군 중에서도
대지면적과 세대수가 큰 중대형 규모 단지입니다.
2023년 안전진단 D등급을 받으면서
재건축 추진 가능성이 열렸고,
현재는 신속통합기획 진입을 준비 중인 단계입니다.
도봉구 재건축에 대한 전체적인 정보는 도봉구 재건축 가능 아파트 단지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미지 출처] 도봉구청
창동주공19단지 단지 개요
창동주공19단지는 창동역 생활권에 위치한
대단지 구축 아파트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위치 | 도봉구 창4동 33 일대 |
| 준공 | 1989년 |
| 세대수 | 1,764세대 |
| 동수 | 12개동 |
| 층수 | 지상 15층 |
| 대지면적 | 약 95,990㎡ |
현재 진행 상황 (최신)
창동주공19단지는 안전진단을 통과했지만
정비구역 지정 이전 단계입니다.
| 시기 | 내용 |
|---|---|
| 2021년 | 안전진단 요청 |
| 2023년 9월 | 안전진단 D등급 |
| 2023년 9월 | 적정성 검토 면제 |
| 현재 | 신속통합기획 신청 준비 |
👉 현재 단계
재건축 초기 단계
과거 추진 이력
창동주공19단지는 과거부터 재건축 논의가 있었던 단지지만
정책 규제와 사업성 문제로 실제 추진이 늦어진 사례입니다.
특히 안전진단 강화 시기에는
재건축 진행이 사실상 정체된 상태였으며
2023년 D등급 확보 이후
다시 사업 추진 가능성이 열린 상태입니다.
현재 시세 (면적별)
창동주공19단지는 2026년 3월 기준으로 이미 8억~10억대 거래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KB부동산에는 29평형 기준 KB시세 일반가가 9억 500만원, 최근 실거래가는 9억 4,000만원으로 표시되어 있고, 호갱노노에서도 23평형 최근 1개월 평균이 8억 500만원으로 확인됩니다.
| 면적 | 공급면적 기준 | 현재 시세 |
|---|---|---|
| 전용 59㎡ 안팎 | 약 23평형 | 약 8.0억 ~ 8.2억 |
| 전용 68~69㎡ | 약 29평형 | 약 8.8억 ~ 9.4억 |
| 전용 84~85㎡ | 약 35평형 | 약 9.5억 ~ 9.8억 |
| 전용 90㎡ 이상 | 대형 | 약 10.0억 ~ 10.9억 |
창동주공19단지 평형별 미래 예상 분양가 정리
재건축에서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분양가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확정 분양가는 없기 때문에, 주변 신축 시세와 분양 흐름을 기준으로 한 범위 추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창동주공19단지는 향후 창동역 개발, GTX-C, 서울아레나 등 복합 개발 영향으로 단순 재건축을 넘어 지역 가치 상승이 함께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아래는 2026년 기준 시세와 향후 분양가를 보수적으로 추정한 범위입니다.
| 평형 (전용 기준) | 공급면적 | 현재 시세 | 예상 분양가 | 준공 후 예상 시세 |
|---|---|---|---|---|
| 전용 59㎡ | 약 23평 | 약 8.0억 ~ 8.2억 | 약 8.5억 ~ 9.5억 | 약 11억 ~ 13억 |
| 전용 68~69㎡ | 약 29평 | 약 8.8억 ~ 9.4억 | 약 9.5억 ~ 10.5억 | 약 12억 ~ 14억 |
| 전용 84~85㎡ | 약 35평 | 약 9.5억 ~ 9.8억 | 약 10억 ~ 11.5억 | 약 13억 ~ 15억 |
| 전용 90㎡ 이상 | 대형 | 약 10억 ~ 10.9억 | 약 11억 ~ 13억 | 약 14억 ~ 16억 |
핵심 정리
- 분양가는 확정값이 아니라 범위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중요한 것은 분양가 자체보다 완공 시 시세 대비 상승 여력입니다
- 현재 가격 기준으로 최소 2억에서 4억 수준의 상승 여지를 반영한 구조입니다
창동주공19단지 사업성 분석 (투자 핵심 포인트)
재건축 투자의 핵심은 결국 사업성입니다.
창동주공19단지는 도봉구 내에서도 사업 구조가 비교적 안정적인 단지로 평가됩니다.
1. 대규모 단지와 넓은 대지면적
- 대지면적 약 95,990㎡
- 약 1,764세대 규모
대단지일수록 사업 추진 안정성이 높고, 일반분양 물량 확보 측면에서도 유리한 구조입니다.
2. 용적률 구조상 일반분양 확보 가능
1989년 준공된 단지로 기존 용적률이 낮은 편입니다.
이 경우 재건축 시 추가로 확보 가능한 연면적이 많아지고, 일반분양 세대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낮추는 핵심 요소입니다.
3. 안전진단 통과로 초기 리스크 축소
- 조건부 재건축 D등급
- 적정성 검토 면제
재건축에서 가장 큰 진입 장벽인 안전진단 단계를 이미 통과한 상태입니다.
초기 사업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4. 신속통합기획 적용 가능성
현재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신청을 준비 중입니다.
신속통합기획이 적용될 경우
- 정비계획 수립 속도 단축
- 사업 기간 2~3년 단축 가능
- 인허가 리스크 감소
사업 진행 속도 측면에서 중요한 변수입니다.
5. 입지 상승 요인 집중
- GTX-C 노선 예정
-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 서울아레나 개발
- 창동 창업문화산업단지
단지 자체 재건축뿐 아니라 지역 전체의 가치 상승이 동시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장점 (19단지만의 강점)
창동주공19단지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대단지 규모입니다.
약 1,700세대 규모로
재건축 이후 지역 내 핵심 단지로 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대지면적입니다.
약 9만㎡ 이상으로
설계 자유도와 사업성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세 번째는 입지입니다.
창동역 생활권 접근이 가능하며
창동 개발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점 및 리스크
다음과 같은 단점도 존재합니다.
첫 번째는 안전진단 등급입니다.
E등급이 아닌 D등급으로
사업 추진 명분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두 번째는 사업 초기 단계입니다.
정비구역 지정 이전 단계로
속도는 불확실합니다.
세 번째는 대단지 특성입니다.
세대 수가 많아
주민 의견 조율에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번째는 장기 사업 구조입니다.
입주까지 10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상 일정 (단계별)
현재 단계 기준 예상 일정입니다.
| 단계 | 예상 기간 |
|---|---|
| 신속통합기획 | 2025~2026년 |
| 정비구역 지정 | 2026~2027년 |
| 조합설립인가 | 2027~2028년 |
| 사업시행인가 | 2028~2029년 |
| 관리처분인가 | 2030년 전후 |
| 착공 | 2031년 |
| 입주 | 2034~2035년 |
👉 전체 약 10년 이상 소요 예상
현재 이슈
창동주공19단지는 다음 이슈가 중요합니다.
- 신속통합기획 진입 여부
- 창동역 개발 진행 속도
- GTX-C 추진 상황
- 창동 차량기지 개발
이 외부 요인들이 단지 기대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17·18단지와 비교 포인트
창동 주공 단지군 내에서 19단지는 다음 위치에 있습니다.
| 구분 | 17단지 | 18단지 | 19단지 |
|---|---|---|---|
| 안전진단 | E등급 | D등급 | D등급 |
| 규모 | 중형 | 중형 | 대단지 |
| 사업 속도 | 빠름 | 보통 | 보통 이하 |
| 가격 | 높음 | 중간 | 중간 |
19단지는 규모는 가장 크지만
속도 측면에서는 17단지보다 뒤쳐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 관점 정리
창동주공19단지는 대단지 프리미엄과 입지 장점을 갖고 있지만
현재는 초기 단계 재건축 단지입니다.
특히 D등급이라는 점과
대단지 특성상 사업 속도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단지는
- 규모는 강점
- 입지는 양호
- 단계는 초기
- 기간은 장기
구조를 가진 단지입니다.
따라서 단기 수익보다는
장기 성장 가능성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