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정리 최신 진행현황 일반분양 일정 투자 포인트

돈암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48-29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입니다.

성북구 재개발을 볼 때 장위뉴타운이나 길음뉴타운이 먼저 떠오르지만, 돈암6구역은 길음역과 성신여대입구역 사이 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입지적으로는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사업지입니다.

특히 2025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고시 이후 2026년 조합원 분양신청과 정기총회 관련 공개자료가 이어지면서 사업은 관리처분인가를 준비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관리처분인가, 이주, 철거, 착공, 일반분양 승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곧 일반분양이 나온다”라고 단정하기보다는 현재 어느 절차까지 왔는지 정확히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북구의 재개발에 관련 된 구역별 정리 내용은 성북구 재개발 총정리 진행 구역별 현황 투자 포인트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돈암6구역

돈암6구역 사업 개요

돈암6구역의 공식 명칭은 돈암제6 주택재개발정비구역입니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공개된 사업개요 기준으로 사업지는 성북구 돈암동 48-29 일대이며, 사업구분은 재개발 주택정비형입니다. 정비구역 면적은 43,438.8㎡, 토지등소유자 수는 527명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 사업 기본 정보

구분내용
사업명돈암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구역 명칭돈암제6 주택재개발정비구역
위치서울시 성북구 돈암동 48-29 일대
사업유형재개발 주택정비형
정비구역 면적43,438.8㎡
토지등소유자 수527명
용도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용도지구중심경관관리구역
시공자롯데건설

돈암6구역은 단순히 소규모 정비사업이 아니라 4만㎡가 넘는 면적에서 추진되는 중대형 재개발 사업입니다.

입지상으로는 돈암동, 동선동, 길음동, 미아사거리 생활권과 연결되어 있어 성북구 안에서도 생활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지역에 속합니다.


현재 진행 단계

현재 돈암6구역은 사업시행인가 이후, 관리처분인가 전 단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추진경과에 따르면 돈암6구역은 2011년 11월 24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있었고, 2019년 조합설립인가 절차를 거쳤습니다. 이후 2022년 5월 28일 롯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되었고, 2025년 7월 31일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및 고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주요 추진 이력

구분시점내용
정비구역 지정2011년 11월돈암제6 주택재개발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 창립총회2019년 7월조합설립 창립총회 개최
조합설립 변경인가2019년 9월조합설립인가 관련 절차 진행
시공자 선정2022년 5월롯데건설 선정
시공자 계약 변경2023년 1월롯데건설 계약 변경
사업시행계획 총회2024년 5월사업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조합원 총회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및 고시2025년 7월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및 고시
현재 단계2026년 기준관리처분인가 전 단계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아직 관리처분인가가 완료된 사업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관리처분인가가 나와야 조합원별 권리가액, 분담금, 동호수 배정, 일반분양 물량 등이 더 구체화됩니다. 따라서 지금은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은 맞지만, 일반분양이 바로 임박했다고 보기에는 이릅니다.



2026년 최신 공개자료에서 확인되는 변화

2026년 들어 돈암6구역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 준비에 가까운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조합입찰공고에는 2026년 1월 9일 “조합원 분양신청을 위한 홍보직원 채용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이는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가 실제로 진행되는 국면에 들어갔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26년 4월 1일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정비사업비 이주비 사업비 대출보증 행정대행 용역 입찰공고가 등록됐습니다. 이 공고는 이주비와 사업비 대출보증 행정업무와 관련된 용역입니다.

■ 2026년 확인된 주요 공개자료

구분내용
2026년 1월조합원 분양신청 홍보직원 채용 공고
2026년 4월HUG 정비사업비 이주비 사업비 대출보증 행정대행 용역 입찰
2026년 4월법무업무 용역 협력업체 선정 입찰
2026년 4월2026년 정기총회 홍보 전문요원 채용 공고
2026년 5월2026년도 정기총회 의사록 공개
2026년 6월2026년 5월 월별자금 입출금 세부내역 공개

정비사업 정보몽땅 최근 공개자료에는 2026년 정기총회 의사록, 외부회계감사보고서, 내부감사보고서, 결산보고서, 월별자금 입출금 내역 등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런 공개자료 흐름을 보면, 돈암6구역은 사업시행인가 이후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 준비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정 아파트 규모

돈암6구역은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사업개요에는 건폐율 23%, 용적률 268%, 층수 지상 25층 및 지하 7층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 건축계획 핵심

구분내용
주용도공동주택
층수지하 7층 지상 25층
건폐율약 23%
용적률약 268%
공급 형태분양주택 및 임대주택

주택공급계획을 보면 분양주택은 전용 60㎡ 이하, 60㎡ 초과 85㎡ 이하, 85㎡ 초과 타입으로 나뉘며, 임대주택도 별도로 포함됩니다. 공식 사업개요상 분양주택은 735세대, 임대주택은 165세대로 합산되며 총 900세대 규모로 해석됩니다.

다만 “일반분양이 정확히 몇 세대냐”는 부분은 자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2026년 1월 보도에서는 총 900세대 중 임대주택 165세대, 분양주택 735세대, 조합원분양 554세대, 일반분양 181세대로 소개됐습니다.

반면 2025년 7월 보도에서는 조합원 물량 419세대, 일반분양 물량 316세대라는 내용도 확인됩니다.

따라서 현재 기준으로는 “일반분양 약 180세대에서 300세대 안팎으로 거론되는 자료가 있으나, 최종 일반분양 물량은 관리처분계획과 입주자모집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라고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평형 구성

돈암6구역은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입니다.

2026년 보도 기준 세부 공급 세대수는 전용 36㎡, 43㎡, 59㎡, 84㎡, 100㎡, 116㎡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전용 84㎡ 이상 중대형 평형 비중이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언급됩니다.

■ 예정 평형 구성

전용면적특징
36㎡소형 임대 및 일부 분양
43㎡소형 평형
59㎡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84㎡국민평형 중심 물량
100㎡중대형 평형
116㎡대형 평형

성북구 재개발 사업지 중에서 전용 100㎡ 이상 평형까지 포함되는 단지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분양에서 어떤 타입이 실제로 나올지는 조합원 분양신청 결과와 관리처분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입지 분석

돈암6구역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완성된 생활권 안에서 신축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점입니다.

돈암6구역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성신여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사업지로 평가됩니다. 주변에는 학교와 공원, 상권이 이미 형성되어 있어 입주 후 생활 편의성이 높은 편입니다.

교통

돈암6구역은 지하철 4호선 라인을 활용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4호선을 이용하면 성신여대입구, 한성대입구, 혜화, 동대문, 충무로, 서울역 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 교통 장점

  • 지하철 4호선 생활권
  • 길음역 및 성신여대입구역 접근 가능
  • 종로, 동대문, 서울역 방향 이동 가능
  • 내부순환로 및 도심 접근성 활용 가능

다만 역 바로 앞 초역세권 단지로 보기에는 거리에 대한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매수나 청약을 검토한다면 현장 도보 동선과 언덕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돈암6구역은 미아사거리, 길음뉴타운, 성신여대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주변에는 대형 상권과 병원, 학교, 공원 등이 이미 형성되어 있습니다.

■ 생활 인프라

  • 미아사거리 상권
  • 성신여대 상권
  • 길음뉴타운 생활권
  • 개운산공원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접근 가능
  • 성북구 기존 생활편의시설 이용 가능

재개발 신축 단지의 장점은 새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인데, 돈암6구역은 여기에 기존 생활권까지 함께 갖춘 입지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학군과 교육환경

보도자료에서는 돈암6구역 주변 학교로 매원초, 성신초, 고명중, 개운중, 성신여중, 성신여고, 고명외식고, 계성고 등이 언급됩니다.

■ 주변 교육시설

  • 매원초
  • 성신초
  • 고명중
  • 개운중
  • 성신여중
  • 성신여고
  • 계성고

다만 학교 배정은 실제 입주 시점의 교육청 기준과 통학구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약 대기자는 현재 학교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의 학군 정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돈암6구역 일반분양 예상 일정과 향후 진행 단계

돈암6구역은 현재 사업시행인가 이후, 관리처분인가 전 단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앞으로는 조합원 분양신청 결과 정리, 관리처분계획 수립, 관리처분인가, 이주, 철거, 착공을 거쳐 일반분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재개발 사업 특성상 공사비 협의, 분담금 조정, 이주 지연 등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진행 단계예상 시점주요 내용체크 포인트
사업시행인가 이후2026년 기준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이후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 준비 단계아직 관리처분인가 전 단계이므로 일반분양 일정은 확정되지 않음
조합원 분양신청 정리2026년 상반기~하반기조합원들이 희망 평형을 신청하고 조합원 물량을 정리하는 단계조합원 신청 결과에 따라 일반분양 물량이 달라질 수 있음
관리처분계획 수립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조합원 분담금, 권리가액, 일반분양 물량, 사업비 등을 정리하는 단계분담금과 일반분양 세대수가 구체화되는 핵심 구간
관리처분인가2027년 전후구청 인가를 통해 사업비와 조합원 권리 배분이 공식화되는 단계관리처분인가가 나와야 이주와 철거 일정이 현실화됨
이주2027년 이후기존 거주자와 조합원이 이주를 진행하는 단계이주 지연 여부가 전체 일정에 큰 영향을 줌
철거 및 착공 준비2027년 하반기~2028년기존 건축물 철거 후 착공을 준비하는 단계철거 완료와 착공신고 여부 확인 필요
일반분양 준비빠르면 2027년 말~2028년 전후일반분양 승인, 분양가 확정, 입주자모집공고 준비실제 분양가와 청약 조건은 이 시점에 최종 확인 가능
일반분양2028년 전후 또는 이후입주자모집공고 후 청약 접수가 진행되는 단계공사비, 인허가, 이주 속도에 따라 2028년 이후로 밀릴 수 있음

돈암6구역 투자 포인트

1. 사업시행인가 이후 단계라는 점

재개발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구간은 정비구역 지정 전후, 조합설립 전후, 사업시행인가 전후입니다.

돈암6구역은 이미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인가 고시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이는 초기 재개발 사업지보다 사업 불확실성이 줄어든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관리처분인가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분담금, 이주 시점, 일반분양 물량은 아직 최종 확정 단계가 아닙니다.


2. 롯데건설 시공자 선정

돈암6구역은 2022년 5월 롯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고, 2023년 1월 계약 변경 이력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성북구 일대에서 브랜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롯데건설 시공은 향후 상품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브랜드만으로 투자성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최종 분양가, 조합원 분담금, 공사비, 주변 시세가 함께 맞아야 합니다.


3. 중대형 평형 구성

돈암6구역은 전용 84㎡뿐 아니라 전용 100㎡와 116㎡ 평형까지 포함된 사업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북구 안에서 대형 평형 신축 수요가 충분하다면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실거주 수요, 기존 성북구 거주자의 갈아타기 수요, 도심 접근성을 원하는 수요가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4. 길음뉴타운과 돈암동 생활권 연결

돈암6구역은 완전히 독립된 외곽 입지가 아니라 길음뉴타운과 성신여대입구 생활권 사이에 끼어 있는 입지입니다.

길음뉴타운 일대 신축 및 준신축 아파트 가격 흐름은 향후 돈암6구역 분양가와 입주 후 시세를 판단하는 비교 기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 시 주의할 점

1. 관리처분인가 전 단계

돈암6구역은 현재 관리처분인가가 완료된 사업지가 아닙니다.

관리처분계획이 나와야 조합원별 권리가액, 비례율, 분담금, 일반분양 물량 등이 더 구체적으로 확정됩니다.

따라서 현재 매물을 검토한다면 단순히 “사업시행인가 났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하기보다 예상 분담금과 권리가액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 일반분양 물량 변동 가능성

돈암6구역 일반분양 물량은 자료마다 다르게 언급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보도에서는 일반분양 181세대, 2025년 7월 보도에서는 일반분양 316세대가 언급됐습니다.

이 차이는 조합원 분양신청, 설계 변경, 공급계획 변경, 관리처분 수립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약을 기다리는 사람은 현재 떠도는 일반분양 물량보다 최종 입주자모집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3. 공사비와 분담금 리스크

최근 서울 재개발 사업장에서 가장 큰 변수는 공사비입니다.

돈암6구역도 지하 7층, 지상 25층 규모의 대형 공사인 만큼 공사비 상승, 금융비용 증가, 사업비 증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관리처분인가 전에는 조합원 분담금이 최종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자는 반드시 다음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 매수 전 확인할 항목

  • 권리가액 예상치
  • 감정평가액
  • 예상 조합원 분양가
  • 추가분담금
  • 이주비 대출 조건
  • 매도자의 분양신청 여부
  • 현금청산 가능성
  • 조합원 지위 양도 가능 여부

4. 이주와 철거까지 시간이 필요함

사업시행인가 이후 바로 착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재개발은 사업시행인가 이후 조합원 분양신청, 관리처분계획 수립, 관리처분인가, 이주, 철거, 착공, 일반분양 순서로 진행됩니다.

현재 돈암6구역은 이 흐름에서 관리처분인가 전 단계에 있기 때문에 실제 착공과 일반분양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일반분양 예상 일정

돈암6구역 일반분양 일정은 아직 공식 확정된 상태가 아닙니다.

공식 향후일정 게시판에는 등록된 일정이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단계와 2026년 공개자료 흐름을 기준으로 보면 예상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향후 예상 절차

  1. 조합원 분양신청 정리
  2. 종전자산 감정평가 및 권리가액 산정
  3. 관리처분계획 수립
  4. 관리처분총회
  5. 관리처분인가
  6. 이주비 대출 및 이주
  7. 철거
  8. 착공
  9. 일반분양 승인
  10. 입주자모집공고

현실적으로 일반분양은 관리처분인가와 이주 절차가 끝난 뒤에야 가능성이 커집니다.

따라서 빠르면 2027년 이후를 기대할 수 있지만, 관리처분인가와 이주 속도에 따라 2028년 이후로 밀릴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몇 년 몇 월 일반분양 확정”이라고 쓰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커뮤니티에서 많이 나오는 질문

돈암6구역과 관련해 부동산 커뮤니티나 분양 정보 플랫폼에서 많이 나오는 질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일반분양이 언제 나오느냐입니다.

현재 단계상 일반분양은 아직 확정 단계가 아닙니다. 관리처분인가, 이주, 철거, 착공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에 공식 입주자모집공고 전까지는 예상 일정으로만 봐야 합니다.

둘째, 일반분양 물량이 몇 세대냐입니다.

앞서 정리한 것처럼 자료에 따라 181세대와 316세대가 모두 언급됩니다. 따라서 특정 숫자를 확정 물량처럼 보는 것은 위험합니다.

셋째, 조합원 분담금이 얼마나 되느냐입니다.

2026년 보도에서는 조합원 평균 분양가가 전용 59㎡ 약 8억 1,100만원, 전용 84㎡ 약 10억 9,740만원 수준으로 추정됐다는 내용이 확인됩니다. 또한 추정 비례율은 102%로 소개됐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확정 분담금이 아니라 추정치로 봐야 합니다. 관리처분계획 인가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청약 대기자 관점에서 보는 돈암6구역

청약 대기자라면 돈암6구역을 “곧 분양할 단지”로 보기보다는 “성북구 안에서 향후 나올 가능성이 있는 브랜드 재개발 분양 후보지”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이 많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청약 경쟁률은 높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 청약 대기자가 확인할 점

  • 최종 일반분양 세대수
  • 전용 59㎡와 84㎡ 배정 여부
  •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
  • 주변 신축 시세
  • 청약 가점 수준
  • 특별공급 물량
  • 입주 예정 시점
  •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

돈암6구역은 성북구 기존 생활권 안에 들어서는 신축 단지라는 점에서 실수요 관심은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분양가가 주변 시세 대비 얼마나 매력적으로 책정되는지가 핵심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보는 돈암6구역

투자자 입장에서는 돈암6구역이 이미 사업시행인가를 넘어섰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관리처분인가 전 단계에서는 투자 계산을 더 보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 매물의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
  • 분양신청 여부
  • 감정평가액
  • 프리미엄 수준
  • 예상 분담금
  • 이주비 대출 가능성
  • 실투자금
  • 관리처분인가 예상 시점
  • 현금청산 리스크
  • 권리산정 관련 문제

특히 이미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가 진행된 사업지는 매수 시점에 따라 권리관계가 복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돈암6구역이 좋다”가 아니라, 내가 사려는 물건이 실제로 어떤 권리를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돈암6구역 장점과 단점 정리

장점

  • 사업시행인가 이후 단계로 초기 사업지보다 안정성이 높음
  • 롯데건설 시공자 선정
  • 지하철 4호선 생활권
  • 길음뉴타운, 성신여대, 미아사거리 생활권 이용 가능
  • 기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함
  • 전용 84㎡ 이상 중대형 평형 포함
  • 성북구 내 신축 대단지 희소성 기대

단점

  • 아직 관리처분인가 전 단계
  • 일반분양 물량이 확정되지 않음
  • 공사비 상승에 따른 분담금 리스크 존재
  • 이주와 철거까지 시간이 필요함
  • 역세권 체감 거리는 직접 확인 필요
  • 언덕 및 주변 환경은 현장 확인 필요

돈암6구역을 볼 때 핵심은 일정이 아니라 단계다

돈암6구역은 2026년 기준으로 사업이 멈춰 있는 구역이 아닙니다.

정비사업 정보몽땅 기준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및 고시가 확인되고, 조합원 분양신청 관련 공고와 HUG 대출보증 행정대행 용역 입찰도 확인됩니다. 이는 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관리처분인가가 나지 않았고, 공식 향후일정 게시판에도 구체적인 일반분양 일정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돈암6구역을 판단할 때는 “일반분양이 언제냐”보다 “관리처분인가가 언제 나느냐”를 먼저 봐야 합니다.

관리처분인가가 나와야 조합원 분담금과 일반분양 물량이 더 명확해지고, 이후 이주와 철거, 착공 일정도 현실적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